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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로스팅 초보도 따라하기 #1 / 보카보카250 간편 로스팅 시작 & 배기 후드에 대해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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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로스팅 초보도 따라하기 #1 / 보카보카250 간편 로스팅 시작 & 배기 후드에 대해

다름의 미학 FAITH_BOOK 2020. 3. 12. 11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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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Action을 포스팅하는 Writer. AW입니다.

 

 

 지난 포스팅에서 손쉽게 집이나 소규모 카페, 교회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형 로스터기인 보카보카250에 대해서 소개했었죠^^ AW가 너무나 애용하고 있는 로스터기랍니다. 처음 도전할 때부터 어렵지 않게 로스팅에 접근하고 생각보다 초보에게 괜찮은 결과물을 가져다줘서 너무 만족하며 오늘도 로스팅 한타임 했습니다^^

 

 

해당 포스팅 보러 바로가기 [클릭]

 


 오늘은 AW의 로스팅룸(?) 로스팅 공간과 너무 간단하고 간편하게 로스팅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. 그럼 먼저 AW의 로스팅 공간부터 소개합니다!!

 

AW의 로스팅 장소 / 초창기

 

 AW는 원래 배기시설을 갖춘 작업대가 있었습니다. 로스팅을 처음 시작하기 전에 원래 본업으로 하던 작업 중 일부가 조금 냄새가 나는 작업이 있습니다. 실내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이 냄새가 인체에 해롭지는 않지만, 썩 유쾌한 냄새가 아니라서 배기시설을 해둔 작업대가 있었는데 마침 로스팅에 너무도 알맞네요^^ 그래서 로스팅 장소로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.

 

 

집에서 로스팅한다면 꼭 후드 아래에서 하거나, 베란다를 이용해주세용~

 

 로스팅을 하다보면 콩을 익히면서 탄내와 연기가 발생하는데, 실외라면 상관 없지만 실내에서 할 경우에는 배기시설이 꼭 필요합니다! 이렇게 별도로 배기시설을 하시는 경우보다는 보통 가스렌지 아래에서 기본 환풍(렌지 닥트)시설을 이용하시는 홈로스터들이 많습니다.

 배기가 잘 안되는 곳에서 로스팅을 하시면 매캐하고 탄내 가득한 실내를 만들어 배우자나 가족들에게 등짝 스매싱을 당할 수 있습니다! 배기는 중요하니 꼭 유념하시고 이제 간편한 로스팅 따라하기 이어가겠습니다!

 

[간편 로스팅 초보도 따라하기 #2편 고고씽]

 

로스팅 실전 1. 생두 선픽, 예열, 생두투입, 크랙 포스팅 바로가기[클릭]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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